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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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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

오늘 아침식사는 포리지 한 그릇을 먹었어.
점심은 McDonald를 시키고 먹을건데 시킨건 아직 도착 안 했어 그래서 지금 한국어를 조금만 쓰기에 연습하고 있어

안녕 LangCorrect


For today's breakfast, I ate porridge.
As for lunch, I'm going to get Mcdonald but it has not arrived yet so I am practicing my Korean writing now.

Bye LangCor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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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LangCor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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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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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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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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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 즉 일상 대화 용도로 쓰기에는 수정한 대로 하셔도 충분히 자연스러워요.

점심 시간


오늘 아침식사는 포리지 한 그릇을 먹었어.


오늘 아침식사는 포리지 한 그릇을 먹었어. 오늘 아침식사는 한 그릇을 먹었어.

많은 한국인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포리지라고 쓸 수도 있어요.

점심은 McDonald를 시키고 먹을건데 시킨건 아직 도착 안 했어 그래서 지금 한국어를 조금만 쓰기에 연습하고 있어


점심은 McDonald를 시키고켜서 먹을건데 시킨 건 아직 도착 안 했어. 그래서 지금 한국어쓰기를 조금만 쓰기에 연습하고 있어. 점심은 McDonald를 시켜서 먹을건데 시킨 건 아직 도착 안 했어. 그래서 지금 한국어쓰기를 조금 연습하고 있어.

쓰기가 중요하면, 띄어쓰기를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말하는 게 목적이라면 중요하지 않구요. 두번째 문장에서는 연습의 대상은 한국어 쓰기,라서 이 둘을 띄어쓰지 않아요. 조금이 설명하는 것은 연습, 이니까 그 바로 앞에 쓰구요.

안녕 LangCor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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