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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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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26

요즘에 오만과 편견을 반복해서 봐요. 예전부터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한 영화를 좋아했어요. 특기 다아시가 안개에서 나와 엘리자베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 장면이 좋았어요. 그 영화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작년에 1995년에 나온 오만과 편견 미니 시리즈를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계속 보게 됐어요.

평소에 뭘 보거나 들을 때 제일 처음 경험한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서 래스컬 플래츠의 life is highway를 원곡보다 더 좋아해요. 처음 들은 버전이 그 버전이라서 더 익숙해서 좋아요.

하지만 이번에는 영화보다 미니 시리즈를 더 선호해요. 미니시리즈 여배우의 연기가 더 좋았고 1995년의 다아시가 더 잘 생긴 것 같아요. 엘리자베스에게 고백하면서 엘리자베스의 가족을 까는 장면에서 연기 너무 잘해서 볼때마다 “어이가 없네‘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요. 현실에서는 그런 고백을 받고 싶지 않아요.
영화에서는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를 무시하는데도 낭만적인 느낌 아직 나요. 그래서 미니 시리즈를 더 나은 것같아요.

그리고 1995년판에서 다아시가 자신의 성격을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게 잘보여요. 그래서 마지막 장면에서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다시 고백했을 때 엘리자베스가 왜 받아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물론 드라마니까 재밌게 봤고 청혼을 받아들인 것이 잘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실에서 나였다면 아무리 부자여도 다아시 같은 사람을 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다아시 가족인 래디 캐서린도 완전 악마였고, 그리고 다아시의 친구 여동생들도 최악이었고 사랑하는 여자의 가족을 쉽게 무시하는 다아시도 문제인 것 같아요. 빨간 깃발!

Corrections

3.3.2026

요즘에 오만과 편견을 반복해서 봐요.

예전부터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한 영화를 좋아했어요.

다아시가 안개에서 나와 엘리자베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 장면이 좋았어요.

그 영화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작년에 1995년에 나온 오만과 편견 미니 시리즈를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계속 보게 됐어요.

평소에 뭘 보거나 들을 때 제일 처음 경험한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서 래스컬 플래츠의 life is highway를 원곡보다 더 좋아해요.

처음 들은 버전이 그 버전이라서 더 익숙해서 좋아요.

하지만 이번에는 영화보다 미니 시리즈를 더 선호해요.

미니시리즈 여배우의 연기가 더 좋았고 1995년의 다아시가 더 잘 생긴 것 같아요.

엘리자베스에게 고백하면서 엘리자베스의 가족을 까는 장면에서 연기 너무 잘해서 볼 때마다 “어이가 없네‘라고"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요.

현실에서는 그런 고백을 받고 싶지 않아요.

영화에서는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를 무시하는데도 불구하고 낭만적인 느낌 아직 나요.

그래서 미니 시리즈 더 나은 것 같아요.

그리고 1995년판에서 다아시가 자신의 성격을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게 잘보여요.

그래서 마지막 장면에서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다시 고백했을 때 엘리자베스가 왜 받아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물론 드라마니까 재밌게 봤고 청혼을 받아들인 것 잘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실에서 나였다면 아무리 부자여도 다아시 같은 사람을 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다아시 가족인 래디 캐서린도 완전 악마였고, 그리고 다아시의 친구 여동생들도 최악이었고 사랑하는 여자의 가족을 쉽게 무시하는 다아시도 문제인 것 같아요.

빨간 깃발레드 플래그!

영어의 Red Flag에 해당하는 한국어 단어가 딱 생각나지 않네요. 주로 상황에 따라 다른 표현을 해요. 여기선 그냥 영어 그대로 레드 플래그라고 쓰는 게 더 자연스러워서 이렇게 변경했어요.

Feedback

부끄럽지만, 아직 오만과 편견을 읽어보지 않았어요 ㅠㅠ 명작이라고 들었는데..명작엔 명작인 이유가 있겠죠? 꼭 읽어봐야겠네요.

3.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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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오만과 편견을 반복해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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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한 영화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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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다아시가 안개에서 나와 엘리자베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 장면이 좋았어요.


다아시가 안개에서 나와 엘리자베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 장면이 좋았어요.

그 영화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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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작년에 1995년에 나온 오만과 편견 미니 시리즈를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계속 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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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뭘 보거나 들을 때 제일 처음 경험한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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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래스컬 플래츠의 life is highway를 원곡보다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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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은 버전이 그 버전이라서 더 익숙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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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는 영화보다 미니 시리즈를 더 선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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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리즈 여배우의 연기가 더 좋았고 1995년의 다아시가 더 잘 생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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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에게 고백하면서 엘리자베스의 가족을 까는 장면에서 연기 너무 잘해서 볼때마다 “어이가 없네‘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요.


엘리자베스에게 고백하면서 엘리자베스의 가족을 까는 장면에서 연기 너무 잘해서 볼 때마다 “어이가 없네‘라고"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요.

현실에서는 그런 고백을 받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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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를 무시하는데도 낭만적인 느낌 아직 나요.


영화에서는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를 무시하는데도 불구하고 낭만적인 느낌 아직 나요.

그래서 미니 시리즈를 더 나은 것같아요.


그래서 미니 시리즈 더 나은 것 같아요.

그리고 1995년판에서 다아시가 자신의 성격을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게 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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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지막 장면에서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다시 고백했을 때 엘리자베스가 왜 받아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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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드라마니까 재밌게 봤고 청혼을 받아들인 것이 잘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실에서 나였다면 아무리 부자여도 다아시 같은 사람을 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드라마니까 재밌게 봤고 청혼을 받아들인 것 잘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실에서 나였다면 아무리 부자여도 다아시 같은 사람을 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다아시 가족인 래디 캐서린도 완전 악마였고, 그리고 다아시의 친구 여동생들도 최악이었고 사랑하는 여자의 가족을 쉽게 무시하는 다아시도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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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깃발!


빨간 깃발레드 플래그!

영어의 Red Flag에 해당하는 한국어 단어가 딱 생각나지 않네요. 주로 상황에 따라 다른 표현을 해요. 여기선 그냥 영어 그대로 레드 플래그라고 쓰는 게 더 자연스러워서 이렇게 변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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