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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ee

Dec.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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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근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에 대한 글

며칠 전에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님의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킨들’이라는 전자책 리더로 영어 원서를 읽고 있다. 사실 내가 읽어 보고 싶었던 것은 한글판이었는데 나는 한국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한국판을 읽어 보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한동안 한글판을 찾아 보기를 주저했다. 마침내 오늘 구글 북스에서 ‘나를 보내지 마’의 한글 체험판을 찾게 되었고 무료로 첫 70페이지를 볼 수 있다.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많이 나오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부담없이 이 소설을 읽으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 보도록 하겠다. 아무리 힘들어도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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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이라는 전자책 리더로 영어 원서를 읽고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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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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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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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읽어 보고 싶었던 것은 한국어판이었는데 나는 한국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한국판을 읽으려다 보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한동안 한국어판을 찾아 보기를 주저했망설였었다.

'한글'이라 함은 문자 체계를 (예: alfabeto inglês) 나타내는 말이고 언어는 (예: inglês) '한국어'라고 하는 게 맞아요! 문장 자체가 틀렸다기 보다는 살짝 너무 늘어지는 (?) 느낌이 있어서 줄였고요. 저기서는 '주저하다'보다는 '망설이다'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 싶어요. 주저하다도 틀리다고는 못 하겠지만, 아마 원어민이라면 저 상황에서는 쓰지 않을 단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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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bunn

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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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이 맞는 표현이군요!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까 '한글판'이라는 표기는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한글판'이 맞는 줄 알았어요. 아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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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bunn

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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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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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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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는 '한글판'이라고 많이 하긴 하죠. 근데 그걸 떠나서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저기서는 '한국어 번역본' 따위가 제일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요. (韓國語飜譯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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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ee

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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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여담이지만, "큰 도움이 됐습니다"가 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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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za316614

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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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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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bunn

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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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

내가 최근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에 대한 글


내가 최근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에 대한 글 내가 최근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에 대한 글

소설 제목 등은 큰따옴표를 사용하시어 표기하시는 게 맞습니다

며칠 전에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님의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며칠 전에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님의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며칠 전에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님의 "나를 보내지 마"라는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킨들’이라는 전자책 리더로 영어 원서를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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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읽어 보고 싶었던 것은 한글판이었는데 나는 한국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한국판을 읽어 보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한동안 한글판을 찾아 보기를 주저했다.


사실 내가 읽어 보고 싶었던 것은 한국어판이었는데 나는 한국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한국판을 읽으려다 보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한동안 한국어판을 찾아 보기를 주저했망설였었다. 사실 내가 읽어 보고 싶었던 것은 한국어판이었는데 나는 한국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에 한국판을 읽으려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한동안 한국어판을 찾아 보기를 망설였었다.

'한글'이라 함은 문자 체계를 (예: alfabeto inglês) 나타내는 말이고 언어는 (예: inglês) '한국어'라고 하는 게 맞아요! 문장 자체가 틀렸다기 보다는 살짝 너무 늘어지는 (?) 느낌이 있어서 줄였고요. 저기서는 '주저하다'보다는 '망설이다'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 싶어요. 주저하다도 틀리다고는 못 하겠지만, 아마 원어민이라면 저 상황에서는 쓰지 않을 단어랄까요?

마침내 오늘 구글 북스에서 ‘나를 보내지 마’의 한글 체험판을 찾게 되었고 무료로 첫 70페이지를 볼 수 있다.


마침내 오늘 구글 북스에서 ‘나를 보내지 마’의 한국어 체험판을 찾게 되었고 무료로 첫 70페이지를 볼 수 있다. 마침내 오늘 구글 북스에서 ‘나를 보내지 마’의 한국어 체험판을 찾게 되었고 무료로 첫 70페이지를 볼 수 있다.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많이 나오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부담없이 이 소설을 읽으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 보도록 하겠다.


으면서다 보면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많이 나오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올 테지만, 부담없이 이 소설을 읽으며 즐겁게거운 시간을 보내 보도록 하겠다. 다 보면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많이 나올 테지만, 부담없이 이 소설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도록 하겠다.

아니면 이렇게 쓰셔도 돼요: "이런 소설을 읽다 보면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많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부담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도록 하겠다."

아무리 힘들어도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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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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