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6, 2024
저는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가 본 적이 있어요. 한국에 있을때 저는 외국인등록증을 반고 싶었기 때문에, 신청서를 내러 갔어요.
신청서를 내려고 재학 증명서하고 역권을 준비할 필요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거 다 가지고 갔어요.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도착할때 직원이 저한테 10분쯤 기다리라고 했어요. 10분 지난 후에, 김 나비이라고하는 직원 저 메인 데스크로 불렀어요.
제 신청서를 승인하기 전에, 김 나비씨는 저한테 좀 질문을 물어봤어요. 제 나이, 제 생일, 제 한국 온 이유, 그런 것. 다음에, 손가락 스캔 해야 된다고 했어요.
다 30분후에 끝났어요. 저는 사무실에서 나갈때 다행을 느꼈어요. 이것는 미국하고 한국사이에 큰 다름이죠? 한국 정부 사무소에서 정말 빠르고 편리하게 나갈 수 있어요. 미국에서 정부 사무소에 가면, 단순한 일도 3시간만큼 시간도 지나면 보통이라고 해요. 외국인 등록증 받는 방법이 정말 쉬운 것 같아요. 미국 정부도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생각하지만, 미국 아주 큰 나라 있는데, 그렇게 하기 저금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천천히 해 보면, 아마 할 수 있을거예요. 미국 정부, 화이팅!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의 경험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의 경험
저는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가 본 적이 있어요.
한국에 있을때 저는 외국인등록증을 반고 싶었기 때문에,발급 받으러 신청서를 내러 갔어요.
한국에 있을때 외국인등록증을 발급 받으러 신청서를 내러 갔어요.
신청서를 내려고와 함께 재학 증명서하고 역여권을 준비할 필요가 있었어요.
신청서와 함께 재학 증명서하고 여권을 준비할 필요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거 다 가지고래서 모두 준비해 갔어요.
그래서 모두 준비해 갔어요.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도착할때하니 직원이 저한테 10분쯤 정도 기다리라고 했어요.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도착하니 직원이 저한테 10분 정도 기다리라고 했어요.
10분이 지난 후에, 김 나비이라고하는 직원 저 메인 데스크로 불렀어요.
10분이 지난 후에, 김 나비라고하는 직원 저 메인 데스크로 불렀어요.
김 나비이라고 하는 = 이름이 "김 나비이" 라는 뜻입니다
김 나비라고 하는 = 이름이 "김 나비" 라는 뜻입니다
제 신청서를 승인하기 전에, 김 나비씨는 저한테 좀 질문을 물어봤몇 가지 했어요.
제 신청서를 승인하기 전에 김 나비씨는 저한테 질문을 몇 가지 했어요.
제 나이, 제 생일, 제(제가) 한국 온 이유, 그런 것 등등.
제 나이, 제 생일, (제가) 한국 온 이유 등등.
다음에, 손가락그런 다음 지문을 스캔 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 다음 지문을 스캔 해야 된다고 했어요.
다전부 30분후 안에 끝났어요.
전부 30분 안에 끝났어요.
저는 사무실에서 나갈때 다행을 느꼈가면서 안심했어요.
사무실에서 나가면서 안심했어요.
이것는 미국하고 한국사이에 큰 다름이은 많이 다르죠?
미국하고 한국은 많이 다르죠?
한국의 정부 사무소에서는 정말 빠르고 편리하게 나갈 수 있어요. 한국의 정부 사무소에서는 정말 빠르고 편리하게 나갈 수 있어요.
미국에서 정부 사무소에 가면, 단순한 일도 3시간만큼 시간도 지나면 보통 걸리면 다행이라고 해요.
미국에서 정부 사무소에 가면 단순한 일도 3시간 걸리면 다행이라고 해요.
외국인 등록증 받는 방법이발급 받기 정말 쉬운 것 같아요.
외국인 등록증 발급 받기 정말 쉬운 것 같아요.
미국 정부도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생각하지만, 미국 아주 큰 나라 있는데,이니 당장 그렇게 하기 저금는 어려울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하지만, 미국 아주 큰 나라이니 당장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천천히 해 보면, 아마 할 수 있을거예요.
그래도 천천히 해 보면 아마 할 수 있을거예요.
미국 정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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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오래 걸리면 그새를 못 참고 따지러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경향이 좀 있죠. 불필요한 절차가 간소화되면 다행이지만 민원을 무마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도 그냥 넘기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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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 저는 외국인등록증을 반고 싶었기 때문에, 신청서를 내러 갔어요.
한국에 있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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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를 내려고 재학 증명서하고 역권을 준비할 필요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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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거 다 가지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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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도착할때 직원이 저한테 10분쯤 기다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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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청서를 승인하기 전에, 김 나비씨는 저한테 좀 질문을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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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제 생일, 제 한국 온 이유,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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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무실에서 나갈때 다행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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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사무소에서 정말 빠르고 편리하게 나갈 수 있어요. 한국의 정부 사무소에서는 정말 빠르고 편리하게 나갈 수 있어요. 한국의 정부 사무소에서는 정말 빠르고 편리하게 나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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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정부 사무소에 가면, 단순한 일도 3시간만큼 시간도 지나면 보통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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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지만, 미국 아주 큰 나라 있는데, 그렇게 하기 저금 어려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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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천천히 해 보면, 아마 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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