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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1802

May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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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미라고 해요. 아르헨티나 사람이에요. 지금은 음악 듣고 있어요.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테일러 스위프트랑 올리비아 로드리고예요. 테일러의 노래 들을 때 가사에 공감해요. 2023년에서 테일러가 아르헨티나에 가고 저는 콘서트에 갔어요. 콘서트가 아주 재밌었어요. 콘서트 중에 테일러가 항상 깜짝 노래를 불러요. 아르헨티나에서 테일러가 제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불렀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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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1802

June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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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미라고 해요.


아르헨티나 사람이에요.


지금은 음악 듣고 있어요.


지금은 음악 듣고 있어요. 지금은 음악 듣고 있어요.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테일러 스위프트랑 올리비아 로드리고예요.


제일 좋아하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랑 올리비아 로드리고예요. 제일 좋아하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랑 올리비아 로드리고예요.

제일 좋아하는 가수라는 화제를 설정했기 때문에 "는"이 좀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테일러의 노래 들을 때 가사에 공감해요.


테일러의 노래 들을 때 가사에 공감해요. 테일러의 노래 들을 때 가사에 공감해요.

목적어에 조사를 써주시는 편이 좀 더 좋습니다. 물론 조사를 쓰지 않아도 듣는 입장에선 목적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원어민들도 자주 생략하지만, 조사를 써주시는 편이 그래도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2023년에서 테일러가 아르헨티나에 가고 저는 콘서트에 갔어요.


2023년에 테일러가 아르헨티나에 가고와서 저는 콘서트에 갔어요. 2023년에 테일러가 아르헨티나에 와서 저는 콘서트에 갔어요.

"에서"는 보통 장소에 많이 붙습니다. 예시) "콘서트에서 사람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어요." ("~어요"는 발표같은 다수의 청중들에게는 잘 쓰지 않는 존댓말입니다. 대신 윗사람과의 대화에서 사용하는 존댓말로는 적절합니다.) 또는 "콘서트에서 사람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습니다"는 격식있는 존댓말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도 쓸 수 있고, 발표나 회견같은 다수의 청중들에게도 쓰는 존댓말입니다.) "가고": 말하는 주체가 "저"이고, 테일러가 화자가 있는 곳으로 움직였기 때문에 "오고"가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만약 말하는 주체가 "저"이고 "저"가 테일러가 있는 곳으로 움직인다면 "가고"가 맞습니다. "~고": 가고는 좀 더 병렬적인 문장입니다. 이 경우에는 테일러가 아르헨티나로 온 것이 이유고 그 결과로 "저"가 콘서트에 갔다는 것이 결과기 때문에 "~서"가 좀 더 맞습니다.

콘서트가 아주 재밌었어요.


콘서트 중에 테일러가 항상 깜짝 노래를 불러요.


아르헨티나에서 테일러가 제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불렀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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