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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code

Jan.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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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친구에게 선인장을 주고 싶어서 꽃집에 갔다.
쉬는 날이었다.
연휴 3일간은 시장도 닫았으니까 어쩔 수 없다..
평일인 오늘에 차로 지나가면서 봤더니 반쯤 닫는 것 같다.
하지만 겉에 칠판을 놓여 있어서 오늘은 열어 있을지도 몰라.
일단 장 보러 가고 돌아오는 길에 들어보자.
그러자 돌아오는 길에는 완전히 커튼이 닫혀 있었다.
어머.
아직 4시인데.
이 가게는 언제 열지?


友達にサボテンを贈りたくて花屋に行った。休みだった。連休3日間は市場も締まっているからなあ。平日の今日、車で通りながら見ると半分しまっている感じだった。しかし表に黒板を置いてあるから今日はや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とりあえず買い物を済ませて帰りに寄ってみよう。すると帰りは完全にカーテンがしまっていた。えー、まだ4時なのに?この店いつ開いてるん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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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쉬는 날이었다.

아직 4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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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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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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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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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4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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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어머.아니 아니

어머は予想外のことに驚くことです。

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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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선인장을 주고 싶어서 꽃집에 갔다.


친구에게 선인장을 선물하고 싶어서 꽃집에 갔다. 친구에게 선인장을 선물하고 싶어서 꽃집에 갔다.

쉬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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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3일간은 시장도 닫았으니까 어쩔 수 없다..


연휴 3일간은 시장도 닫으니까 어쩔 수 없다뭐... 연휴 3일간은 시장도 닫으니까 뭐...

평일인 오늘에 차로 지나가면서 봤더니 반쯤 닫는 것 같다.


평일인 오늘 차로 지나가면서 봤더니 반쯤 닫는 것 같열려있는지 닫혀있는지 구분이 잘 가지 않았다. 평일인 오늘 차로 지나가면서 봤더니 열려있는지 닫혀있는지 구분이 잘 가지 않았다.

하지만 겉에 칠판을 놓여 있어서 오늘은 열어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겉그래도 바깥(칠판/입간판)이 놓여 있어서 오늘은 열어 있을지도 몰라.하면서 그래도 바깥(칠판/입간판)이 놓여 있어서 오늘은 열을지도 하면서

일단 장 보러 가고 돌아오는 길에 들어보자.


일단 장 보러 가고 돌아오는 길에 들보자. 했더니 일단 장 보러 가고 돌아오는 길에 들보자 했더니

~하자は過去の事件に使うと不自然に聞こえます。

그러자 돌아오는 길에는 완전히 커튼이 닫혀 있었다.


그러자 돌아오는 길에는 완전히 커튼이 닫혀커튼이 완전히 (닫혀/쳐져)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는 커튼이 완전히 (닫혀/쳐져) 있었다.

이 가게는 언제 열지?


이 가게는 언제 열지?여는걸까 이 가게는 언제 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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