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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houze

Jan.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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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9] 화요일의 복습이다

글을 고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가: 아까 만든 음식이 어디예요?
나: 저는 음식이 상할까 봐 냉장고에 넣어 뒀어요.

가: 왜 어제 집에 일찍 돌아갔어요?
나: 엄마가 밤새 기다릴까 봐 걱정이에요.

가: 표정이 안 좋은가 봐요. 무슨 일이 있어요?
나: 아까 시험을 봤는데 시험에 떨어질까 봐 머리 속으로 그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가: 왜 몸이 떨려요?
나: 5분에 콘서트 표가 판매될거든요. 매진될까 봐 몸이 계속 떨려요.

가: 왜 창문 밖에 계속 봐요?
나: 중요한 소포를 기다려요. 집배원을 놓칠까 봐 계속 바라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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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9] 화요일의 복습이다

글을 고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매진될까 봐 몸이 계속 떨려요.

나: 중요한 소포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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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houze

Jan.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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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9] 화요일의 복습이다


This sentence has been marked as perfect!

글을 고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This sentence has been marked as perfect!

:) 가: 아까 만든 음식이 어디예요?


:) 가: 아까 만든 음식이 (어디예요 있어요/어디 두셨어요)? :) 가: 아까 만든 음식이 (어디 있어요/어디 두셨어요)?

나: 저는 음식이 상할까 봐 냉장고에 넣어 뒀어요.


나: (저는) 음식이 상할까 봐 냉장고에 넣어 뒀어요. 나: (저는) 음식이 상할까 봐 냉장고에 넣어 뒀어요.

Here use 저는 only if 가 is asking 나 where to put their food, like 가 is holding a food and wants to put it away somewhere and knows that 나 has already done it so 가 wants to ask 나 about it. Using "저는" would be equivalent to 나 answering "I put MINE here"

가: 왜 어제 집에 일찍 돌아갔어요?


가: 왜 어제 집에 일찍 돌아가셨어요? 가: 왜 어제 집에 일찍 돌아가셨어요?

나: 엄마가 밤새 기다릴까 봐 걱정이에요.


나: 엄마가 밤새 기다릴까 봐 (걱정이에요었어요/걱정됐어요). 나: 엄마가 밤새 기다릴까 봐 (걱정이었어요/걱정됐어요).

가: 표정이 안 좋은가 봐요.


가: 표정이 안 좋은가 봐아 보여요. 가: 표정이 안 좋아 보여요.

무슨 일이 있어요?


무슨 일 있어요? 무슨 일 있어요?

나: 아까 시험을 봤는데 시험에 떨어질까 봐 머리 속으로 그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나: 아까 시험을 봤는데 시험에 떨어질까 봐 머리 속으로 그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나: 아까 시험을 봤는데 떨어질까 봐 머리 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가: 왜 몸이 떨려요?


가: 왜 몸이 떨려떨고 계세요? 가: 왜 떨고 계세요?

나: 5분에 콘서트 표가 판매될거든요.


나: 5분에 콘서트 표가 판매가 시작되거든요. 나: 5분에 콘서트 표가 판매가 시작되거든요.

매진될까 봐 몸이 계속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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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왜 창문 밖에 계속 봐요?


가: 왜 창문 밖 계속 (봐요/보세요)? 가: 왜 창문 밖 계속 (봐요/보세요)?

나: 중요한 소포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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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을 놓칠까 봐 계속 바라보고 있어요.


(집배원/배달원)을 놓칠까 봐 계속 바라보고 있어요. (집배원/배달원)을 놓칠까 봐 계속 바라보고 있어요.

I think 배달원 is more colloquial nowadays

나: 5분에 콘서트 표가 판매될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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