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22, 2020
애버딘에 돌아온 지 세달 반. 가족들을 본 지도 그렇게 오래 됐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 인해 최초로 한달 밀려서 과제를 다 완성하는 데 짧은 11주일이 밖에 없었다. 매학기처럼 과제를 밀리고 또 밀려서 모든 작품을 제출하는 날이 되어야 다 마무리 하려고 하느라 밤을 새우게 됐다. 원래 과제를 금요일에 제출하고 다음주 수요일에 에세이도 제출해야하는데 나한테는 특별 사정이 있어서 에세이 제출하는 데 일주일 더 주어진다. 제출 기한이 대부분의 학생들보다 길어서 방학이 더 짧지만은 스트레스 덜 받게 돼서 오히려 좋다.
이제는 방학이 시작이 다 되어서 언어 공부를 마음대로 해도 되니까 일본어 또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일본어에 처음으로 손을 댄 지 2년반 되었는데도 바빠지기만 하면 자꾸 포기하니까 수준이 초급 밖에 안 되는 것 같다. 앞으로는 포기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겠다.
지난 학기
애버딘에 돌아온 지 세 달 반. 애버딘에 돌아온 지 세 달 반.
꼭 띄어쓰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게 좀 더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가족들을 본 지도 그렇게 오래 됐다. 편안한 상황에서 구어로는 위와 같이 써도 이상하지 않은데, 문어라면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보통은 아래와 같이 부정문으로 써요. "...한 지"라는 표현이 비교적 시작이 분명한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기 때문인 것 같네요. 보는 상황은 한동안 지속되다가 끝나고 보지 않는 상황이 시작되지요. 그, 보지 않는 상황은 시작이 분명하죠.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로 오래 되었다.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혹은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가족들을 본 지도 그렇게 오래 됐다. 편안한 상황에서 구어로는 위와 같이 써도 이상하지 않은데, 문어라면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보통은 아래와 같이 부정문으로 써요. "...한 지"라는 표현이 비교적 시작이 분명한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기 때문인 것 같네요. 보는 상황은 한동안 지속되다가 끝나고 보지 않는 상황이 시작되지요. 그, 보지 않는 상황은 시작이 분명하죠.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로 오래 되었다.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혹은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 인해 최초로 한달 밀려서 과제를 다 완성하는 데 짧은 11주일이 밖에 없었다. 이 문장은 이해하기 어려워요. 임의로 바꾸어 봅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로 인해 한 달이 늦어져서 평소와는 달리 11주 안에 과제를 다 완성해야만 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 인해 최초로 한달 밀려서 과제를 다 완성하는 데 짧은 11주일이 밖에 없었다. 이 문장은 이해하기 어려워요. 임의로 바꾸어 봅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로 인해 한 달이 늦어져서 평소와는 달리 11주 안에 과제를 다 완성해야만 했다.
매학기처럼 과제를 밀리고 또 밀려서 모든 작품을 제출하는 날이 되어야 다 마무리 하려고 하느라 밤을 새우게(혹은, 새게) 됐다.
매학기처럼 과제를 밀리고 또 밀려서 모든 작품을 제출하는 날이 되어야 다 마무리 하느라 밤을 새우게(혹은, 새게) 됐다.
원래 과제를 금요일에 제출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에세이도 제출해야하는데, 나한테는 특별 사정이 있어서 에세이 제출하는 데 일주일이 더 주어진다. "이"라는 조사가 빠지면 좀 읽기 힘들어집니다. 원래 과제를 금요일에 제출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에세이도 제출해야하는데, 나한테는 특별 사정이 있어서 에세이 제출하는 데 일주일이 더 주어진다. "이"라는 조사가 빠지면 좀 읽기 힘들어집니다.
제출 기한이 대부분의 학생들보다 길어서 방학이 더 짧지만은아지지만(은) 스트레스를 덜 받게 돼서 오히려 좋다.
"(은)"은 구어일 때만 쓸 수 있어요.
제출 기한이 대부분의 학생들보다 길어서 방학이 더 짧아지지만(은) 스트레스를 덜 받게 돼서 오히려 좋다.
"(은)"은 구어일 때만 쓸 수 있어요.
이제는 방학이 시작이 다 되어서 언어되어 어학 공부를 마음대로 해도 되니까 일본어를 또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이제는 방학이 시작되어 어학 공부를 마음대로 해도 되니까 일본어를 또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일본어에 처음으로 손을 댄 지 2년반 반이 되었는데도 바빠지기만 하면 자꾸 포기하니까 수준이 초급 밖에 안 되는 것 같다.
일본어에 처음으로 손을 댄 지 2년 반이 되었는데도 바빠지기만 하면 자꾸 포기하니까 수준이 초급 밖에 안 되는 것 같다.
앞으로는 포기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겠다.한다.
다짐하겠다,는 좀 이상해요. 이건 다른 사람에게 다짐할 때 하는 말이예요. 나한테 하는 거면 다짐한다,가 맞아요.
A: 앞으로 늦지 않을 수 있니?
B: 앞으로 늦지 않겠다고 다짐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약속하는 거죠)
오늘도 수업시간에 늦었다. 다시는 늦지 않겠다고 다짐해 본다 (혹은 간단히, 다시는 늦지 않겠다.)
앞으로는 포기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다짐하겠다,는 좀 이상해요. 이건 다른 사람에게 다짐할 때 하는 말이예요. 나한테 하는 거면 다짐한다,가 맞아요.
A: 앞으로 늦지 않을 수 있니?
B: 앞으로 늦지 않겠다고 다짐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약속하는 거죠)
오늘도 수업시간에 늦었다. 다시는 늦지 않겠다고 다짐해 본다 (혹은 간단히, 다시는 늦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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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딘에 돌아온 지 세달 반. 애버딘에 돌아온 지 세 달 반. 애버딘에 돌아온 지 세 달 반. 꼭 띄어쓰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게 좀 더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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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을 본 지도 그렇게 오래 됐다. 가족들을 본 지도 그렇게 오래 됐다. 편안한 상황에서 구어로는 위와 같이 써도 이상하지 않은데, 문어라면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보통은 아래와 같이 부정문으로 써요. "...한 지"라는 표현이 비교적 시작이 분명한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기 때문인 것 같네요. 보는 상황은 한동안 지속되다가 끝나고 보지 않는 상황이 시작되지요. 그, 보지 않는 상황은 시작이 분명하죠.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로 오래 되었다.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혹은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가족들을 본 지도 그렇게 오래 됐다. 편안한 상황에서 구어로는 위와 같이 써도 이상하지 않은데, 문어라면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보통은 아래와 같이 부정문으로 써요. "...한 지"라는 표현이 비교적 시작이 분명한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기 때문인 것 같네요. 보는 상황은 한동안 지속되다가 끝나고 보지 않는 상황이 시작되지요. 그, 보지 않는 상황은 시작이 분명하죠.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로 오래 되었다. 가족들을 못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혹은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본 지도 그 정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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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 인해 최초로 한달 밀려서 과제를 다 완성하는 데 짧은 11주일이 밖에 없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 인해 최초로 한달 밀려서 과제를 다 완성하는 데 짧은 11주일이 밖에 없었다. 이 문장은 이해하기 어려워요. 임의로 바꾸어 봅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로 인해 한 달이 늦어져서 평소와는 달리 11주 안에 과제를 다 완성해야만 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 인해 최초로 한달 밀려서 과제를 다 완성하는 데 짧은 11주일이 밖에 없었다. 이 문장은 이해하기 어려워요. 임의로 바꾸어 봅니다. 이번 학기의 시작이 코로나로 인해 한 달이 늦어져서 평소와는 달리 11주 안에 과제를 다 완성해야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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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학기처럼 과제를 밀리고 또 밀려서 모든 작품을 제출하는 날이 되어야 다 마무리 하려고 하느라 밤을 새우게 됐다.
매학기처럼 과제를 밀리고 또 밀려서 모든 작품을 제출하는 날이 되어야 다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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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과제를 금요일에 제출하고 다음주 수요일에 에세이도 제출해야하는데 나한테는 특별 사정이 있어서 에세이 제출하는 데 일주일 더 주어진다. 원래 과제를 금요일에 제출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에세이도 제출해야하는데, 나한테는 특별 사정이 있어서 에세이 제출하는 데 일주일이 더 주어진다. "이"라는 조사가 빠지면 좀 읽기 힘들어집니다. 원래 과제를 금요일에 제출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에세이도 제출해야하는데, 나한테는 특별 사정이 있어서 에세이 제출하는 데 일주일이 더 주어진다. "이"라는 조사가 빠지면 좀 읽기 힘들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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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기한이 대부분의 학생들보다 길어서 방학이 더 짧지만은 스트레스 덜 받게 돼서 오히려 좋다.
제출 기한이 대부분의 학생들보다 길어서 방학이 더 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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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방학이 시작이 다 되어서 언어 공부를 마음대로 해도 되니까 일본어 또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이제는 방학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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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처음으로 손을 댄 지 2년반 되었는데도 바빠지기만 하면 자꾸 포기하니까 수준이 초급 밖에 안 되는 것 같다.
일본어에 처음으로 손을 댄 지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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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포기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겠다.
앞으로는 포기하지 않을 것을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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