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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yldakr

Jan.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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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어:관용어

이 책을 본 지 너무 오래 됐다. 2년 전쯤에 산 걸로 기억하는데 거의 읽어보지 못했다. 친구와 언어교환 했을 때는 잠깐 이 책에서 나오는 관용표현을 같이 공부한 적이 있지만 제11과까지만 보고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간 이후로 본 적이 없다.
요즘따라 관용어와 사자성어에 재미가 들어서 이 책이 생각이 나서 서가에서 꺼내봤다. 이미 알거나 들어본 적이 있던 표현들이 많았지만 완전히 몰랐던 관용표현들도 많았다. 그림과 짧은 스토리로 설명되어 있는 표현이 이해하기에 쉽고 재밌다. 장마다 주요 표현이 있는데 비슷한 표현도 같이 적혀 있다. 예를 들어서 제8과의 주요 표현은 ‘손이 크다’인데 ‘손이 모자라다’와 ‘손을 놓다’도 같이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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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어:관용어

이 책을 본 지 너무 오래 됐다.

2년 전쯤에 산 걸로 기억하는데 거의 읽어보지 못했다.

친구와 언어교환 했을 때는 잠깐 이 책에서 나오는 관용표현을 같이 공부한 적이 있지만 제11과까지만 보고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간 이후 본 적이 없다.

요즘 따라 관용어와 사자성어에 재미가 들서 이 책이 생각이 나서 서가에서 꺼내 봤다.

이미 알거나 들어본 적이 있던 표현들이 많았지만 완전히 몰랐던 관용표현들도 많았다.

그림과 짧은 스토리로 설명되어 있는 표현이 이해하기에 쉽고 재밌다.

장마다 주요 표현이 있는데 비슷한 표현도 같이 적혀 있다.

예를 들어서 제8과의 주요 표현은 ‘손이 크다’인데 ‘손이 모자라다’와 ‘손을 놓다’도 같이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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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job! 잘하셨어요! :)

살아있는 한국어:관용어

이 책을 본 지 너무 오래 됐다.

2년 전쯤에 산 걸로 기억하는데 거의 읽어보지 못했다.

친구와 언어교환 했을 때는 잠깐 이 책에서 나오는 관용표현을 같이 공부한 적이 있지만 제11과까지만 보고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간 이후로 본 적이 없다.

친구와 언어교환 했을 때는 잠깐 이 책에서 나오는 관용표현을 같이 공부한 적이 있지만 제11과까지만 보고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간 이후 본 적이 없다.

요즘따라 관용어와 사자성어에 재미가 들어서 이 책이 생각이 나서 서가에서 꺼내봤다.

요즘 따라 관용어와 사자성어에 재미가 들서 이 책이 생각이 나서 서가에서 꺼내 봤다.

이미 알거나 들어본 적이 있던 표현들이 많았지만 완전히 몰랐던 관용표현들도 많았다.

그림과 짧은 스토리로 설명되어 있는 표현이 이해하기에 쉽고 재밌다.

장마다 주요 표현이 있는데 비슷한 표현도 같이 적혀 있다.

예를 들어서 제8과의 주요 표현은 ‘손이 크다’인데 ‘손이 모자라다’와 ‘손을 놓다’도 같이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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