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0, 2020
저는 남편과 친구한 명와 자신에게 천 얼굴 마스크을 만들었어요. 저는 마스크을 하나밖에 없었어서 자주 빨래해야 됐어요. 이제 마스크은 네 개 있어서 행복해요. (저는 마스크를 더 살 수 있었는데...왜 안 하고 싶었으면 안 잘 모르겠어요.)
오랫동간 그 친구는 저처럼 살았어지만 시애틀에 사는 것은 너무 비싸서 이사 나갔어요. 보고싶어요! 친구에게 무엇인가 보내는 것을 재미있었어요.
I made cloth face masks for my husband, myself, and a friend. I had only one mask, so I had to wash it often. Now I have four masks, which makes me happy. (I could have bought more...I don't know why I didn't want to.)
For a long time, my friend lived in Seattle, but it was too expensive so she moved away. I miss her! It was fun to send her something.
마스크 만들기
저는 남편과 친구 한 명와 자신에게, 저를 위해서 천 얼굴 마스크을를 만들었어요.
천 얼굴 마스크,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경우는 대개 그런 단어가 있을 때예요 (명사만으로 연결하는 것이죠). 따라서 풀어서 설명해 주셔야 하는데, 정확히 어떤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으로 만든 코와 입을 가리는 마스크라면, 천 마스크,라고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전에 손윗남자형제를 형,이라고 쓰셨던 글이 있는데 여자분이시면 오빠,라고 쓰셔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 선배를 오빠가 아니라 형이라고 불렀던 서브컬쳐가 있었던 적은 있지만 그나마도 지금은 볼 수 없어졌구요. 손아래라면 남동생, 혹은 성별구분없이 동생이라고 하시면 되요.
저는 마스크을가 하나밖에 없었어서 자주 빨래해야 됐했어요.
여기서 저는,은 주어가 아니라 저에게는,이라는 말의 줄임이 되고, 마스크가, 주어가 됩니다. 빨래해야 됐어요, 혹은 되었어요, 도 맞는 표현인데, ...해야 했었다,는 표현은 아주 많이 쓰는 표현이라 이런 경우에 자주 듣게 됩니다.
이제는 마스크은가 네 개나 있어서 행복해요.
나,라는 조사는 전체문장에서 넷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표현이라 들어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마스크를 더 살 수도 있었는데...왜 안 하사고 싶었으면 안는지 잘 모르겠어요. )
안,이 두 번 나와서 원래 뜻을 잘 모르겠는데, 제가 수정한 뜻이 맞나요? 도,는 역시 산다,는 서술어를 강조하는 기능이 있고 이런 경우에 대개 쓰게 됩니다.
오랫동간 그 친구는 저처럼 살았어지만 시애틀에 사는 것은시애틀에 오랫동안 살았(었)지만 너무 비싸서 이사 나갔어요.
오랫동안,은 살았다는 서술어를 꾸미기 때문에 많이 떨어지면 헷갈려요. 또 처럼,과 살았지만, 사이에 처럼,이 설명하는 말이 있어야 해요. 여기서 처럼,이 가리키는 바는 시애틀에 오래살았다,지요.
보고싶어요!
친구에게 무엇인가 보내는 것을이 재미있었어요.
보내는 것,이 주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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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과 친구한 명와 자신에게 천 얼굴 마스크을 만들었어요. 저는 남편과 친구 한 명 천 얼굴 마스크,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경우는 대개 그런 단어가 있을 때예요 (명사만으로 연결하는 것이죠). 따라서 풀어서 설명해 주셔야 하는데, 정확히 어떤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으로 만든 코와 입을 가리는 마스크라면, 천 마스크,라고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전에 손윗남자형제를 형,이라고 쓰셨던 글이 있는데 여자분이시면 오빠,라고 쓰셔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 선배를 오빠가 아니라 형이라고 불렀던 서브컬쳐가 있었던 적은 있지만 그나마도 지금은 볼 수 없어졌구요. 손아래라면 남동생, 혹은 성별구분없이 동생이라고 하시면 되요. |
저는 마스크을 하나밖에 없었어서 자주 빨래해야 됐어요. 저는 마스크 여기서 저는,은 주어가 아니라 저에게는,이라는 말의 줄임이 되고, 마스크가, 주어가 됩니다. 빨래해야 됐어요, 혹은 되었어요, 도 맞는 표현인데, ...해야 했었다,는 표현은 아주 많이 쓰는 표현이라 이런 경우에 자주 듣게 됩니다. |
이제 마스크은 네 개 있어서 행복해요. 이제는 마스크 나,라는 조사는 전체문장에서 넷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표현이라 들어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
(저는 마스크를 더 살 수 있었는데...왜 안 하고 싶었으면 안 잘 모르겠어요. ) ( 안,이 두 번 나와서 원래 뜻을 잘 모르겠는데, 제가 수정한 뜻이 맞나요? 도,는 역시 산다,는 서술어를 강조하는 기능이 있고 이런 경우에 대개 쓰게 됩니다. |
오랫동간 그 친구는 저처럼 살았어지만 시애틀에 사는 것은 너무 비싸서 이사 나갔어요.
오랫동안,은 살았다는 서술어를 꾸미기 때문에 많이 떨어지면 헷갈려요. 또 처럼,과 살았지만, 사이에 처럼,이 설명하는 말이 있어야 해요. 여기서 처럼,이 가리키는 바는 시애틀에 오래살았다,지요. |
보고싶어요! This sentence has been marked as perfect! |
친구에게 무엇인가 보내는 것을 재미있었어요. 친구에게 무엇인가 보내는 것 보내는 것,이 주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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